"Holy Community"에서 175개의 글을 찾았습니다.
- 2012.01.13 하나님의 보상
- 2012.01.12 너에게
- 2012.01.12 믿음과 행함
- 2012.01.11 율법과 사랑
- 2012.01.10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
- 2012.01.09 예수. 하나님의 이름.
- 2012.01.09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 2012.01.09 사자성어 모음
- 2012.01.08 영적전쟁
- 2012.01.07 만나
David. J. Noh: HOLY COMMUNITY :: make the kingdom of GOD on the network!!
마가복음 10:29-30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머니나 아버지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현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식과 전토를 백 배나 받되 박해를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하나님의 보상.
하나님은 부족함이 없는 분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무엇을 얻기 위하여 요구하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값없이 주는 사랑이요, 차고 흔들어 넘치도록 부어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공의로 보상하시는 분이십니다.
마가복음 10:30절의 말씀은 신앙생활을 시작하고 20년 동안 묵상하던 말씀입니다.
예수님을 위해서, 복음을 위해서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현세에 있어 정말 백 배나 되는 보상을 하실까?
하나님께서 정말 이 말씀처럼 보상하실까?
백 배의 보상이 따르지만, 박해를 겸하여 받는 그런 보상을 하실까?
하나님의 보상이 시작되면, 그것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한다면, 그것은 커다란 보호막과 같습니다.
은총이 그 사람을 따라다닐 것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에 이런 은총을 받은 사람이 있습니다.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입니다.
창세기 26:12
이삭이 그 땅에서 농사하여 그 해에 백 배나 얻었고 여호와께서 복을 주시므로
이삭이 흉년이 들어 그랄 땅으로 피신을 갔을 때 거기서 농사를 지었습니다.
목축을 하던 유목민이 농사를 지었는데 그 해에 백 배나 되는 소출을 얻었습니다.
이것은 이삭의 농사기술이 좋아서 그런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복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과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버린 사람들의 결과는 어떻습니까?
현세의 축복을 버리고, 고난으로 순교한 믿음의 선진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현세에 있어 백 배의 보상을 축복이라고 단정할 수 없지만, 하나님은 현세에도 보상하시는 분이십니다. 단지 박해를 겸하여 그것을 받을 준비가 되어 있느냐의 문제일 것입니다.
집이 백 배로 넓어지거나, 백 백의 전답을 소유하는 것은 그렇다치지만,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식을 백 배나 받는 다는 것은 무슨 말입니까?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식과 같은 사람들에게 예수님이 그리스도시요, 유일한 구원자라는 것을 전했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오늘 당신이 복음을 전해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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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2:3
심히 교만한 말을 다시 하지 말 것이며 오만한 말을 너희의 입에서 내지 말지어다 여호와는 지식의 하나님이시라 행동을 달아 보시느니라
믿음과 행함.
하나님은 지식의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알고 계신다는 뜻이다.
따라서 하나님의 눈을 피해 일어나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공중에 나는 새 한마리라도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떨어지지 아니하며,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머리털의 수까지도 다 세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우리는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다.
믿음은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다.
믿음을 볼 수 있는 방법은
그 믿음으로 행할 때 우리는 믿음을 볼 수 있다.
야고보서 2:18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하리라
하나님은 우리의 믿음을 보시는 분이시지만,
결국은 우리의 행동을 달아 보시고
우리 마음의 중심을 테스트하시는 분이시다.
만약 누군가 믿음이 있고,
그 믿음에 대한 확신이 있다면
그는 분명 믿음대로 행할 것이다.
하나님은 믿음과 행함을 둘 다 보시는 하나님이시다.
믿음의 역동적인 것이다!
믿음의 대상은 하나님이시지만,
믿음의 주체는 내가 되어야 한다.
그래서 내 믿음으로 내가 구원받는 것이다.
누가복음 17:19
그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더라
중풍병자에게 '일어나 가라!'말씀하셨을 때,
중풍병자가 일어났지, 예수님이 일으켜 세우지 않았다.
이렇듯 믿음은 역동적이며, 능동적인 행동을 동반한다.
당신이 가지고 있는 믿음은 어떤 것입니까?
그 믿음을 보이기 위해서는 어떤 행동을 해야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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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30장 11절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한 이 명령은 네게 어려운 것도 아니요 먼 것도 아니라
신명기 30장 14절
오직 그 말씀이 네게 매우 가까워서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은즉 네가 이를 행할 수 있느니라
율법과 사랑.
하나님께서 율법을 주시면서
이 율법은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니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그 율법을 마음에 두고 이를 행하라고 말씀하셨다.
율법은 사람에게 나쁜 것이 아니다.
율법은 선한 것이다.
사람이 율법을 온전히 지키면 천국에 갈 수 있다.
그러나 그 율법을 다 지키는 것은 인간에게 처음부터 불가능한 것이었다.
왜냐면 인간은 나면서부터 죄인이요,
율법은 인간이 죄인이라는 것을 가르쳐주는 몽학선생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왜 하나님께서는 지킬 수도 없는 율법을
어려운 것도 아니요, 먼것도 아니라고 하셨나?
예수님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분이시다.
말씀이신 예수님께서 우리 안에 계신다면,
우리의 힘이 아니라 예수님의 능력으로 말씀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율법의 마침으로 이 땅에 오셨다.
로마서 10:4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시니라
인간은 율법으로 의롭게 될 수 없으며, 오직 우리를 대속하신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셨다.
예수님을 통하여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는 의가 나타났다.
그래서 의인은 오직 믿음으로 살게 되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새 계명을 주셨는데 그것은 ‘서로 사랑하라’이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인데,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면 율법을 다 이루었다는 것이다.
사랑.
사랑은 이렇게 능력이 있다.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뛰어 넘는 것이다.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다.
로마서 13: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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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행함 (0) | 2012.01.12 |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 (0) | 2012.01.10 |
예수. 하나님의 이름. (0) | 2012.01.09 |
영적전쟁 (0) | 2012.0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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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3:22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시더니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
다윗.
하나님이 다윗을 만났다.
많고 많은 사람 가운데 다윗을 만나고 나서
하나님은 결심을 하게된다.
내 마음과 같은 사람이 있으니,
내 뜻을 이 사람을 통해서 이루리라!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데 사람을 사용하신다.
다윗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었다.
하나님의 마음과 다윗의 마음이 같았다라는 것이다.
누가 주님의 마음을 알겠는가?
로마서 11:34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았느냐 누가 그의 모사가 되었느냐
누가 주님의 마음을 알아서 주님께 이런저런 모략과 방법을 제시하겠는가?
인간의 지혜는 하나님의 지혜와 비교될 수도 없는데 말이다.
다윗은 하나님의 마음을 알았고,
마치 하나님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통찰력을 지닌 자였다.
그런 다윗은 세상에서 볼 때에는
가장 나이가 어린 막내였고,
전쟁터의 군인이 아니라 양치는 목동이었다.
다윗에게 있던 한 가지 재능은 음악적 재능이었다.
그는 수금을 연주할 수 있는 능력이 있었고,
악기를 제조할 수 있는 창조력이 있었다.
다윗은 유다지파의 작은 목동에 불과했지만,
다윗은 왕으로, 선지자로, 제사장으로 예수님을 상징하는 인물이다.
1. 다윗은 유다와 온 이스라엘의 왕이였다.
사무엘상 16:13
사무엘이 기름 뿔병을 가져다가 그의 형제 중에서 그에게 부었더니 이 날 이후로 다윗이 여호와의 영에게 크게 감동되니라 사무엘이 떠나서 라마로 가니라
역대상 11:3
이에 이스라엘의 모든 장로가 헤브론에 있는 왕에게로 나아가니 헤브론에서 다윗이 그들과 여호와 앞에 언약을 맺으매 그들이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으니 여호와께서 사무엘을 통하여 전하신 말씀대로 되었더라
2. 다윗은 선지자였다.
히브리서 11:32
내가 무슨 말을 더 하리요 기드온, 바락, 삼손, 입다, 다윗 및 사무엘과 선지자들의 일을 말하려면 내게 시간이 부족하리로다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존재이다.
하나님으로 부터 말씀을 받아 백성에게 선포하게 된다.
따라서 선지자는 철저하게 하나님 편에 서야 한다.
오늘날 목사(설교자)의 설교는 하나님의 입장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것이다.
예배 가운데 유일하게 하나님의 입장에서 진행되는 것이 설교이다.
(이런 설교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왜곡시키는지... 영화설교다, 간증이다, 예언이다 하면서 하나님께서 보여준 적이 없는 환상과 예언을 말하며 설교의 가치를 상식이하로 만드는 목사들이 많다.)
반면 제사장은 백성의 편에 서는 사람이다.
하나님이 공의로 심판하려 하실 때 백성의 편에서서 백성들의 죄와 허물을 용서해달라고 구하는 중보자의 역할을 한다.
구약의 제사는 백성들의 죄를 대속하는 의식이다.
만약 제사장이 없었다면 누가 백성들의 죄에 대하여 중보할 수 있겠는가?
3. 다윗은 제사장이었다.
다윗은 제사장들만 입는 에봇을 여러차례 입었고 제사를 드렸다.
사무엘하 6:14
다윗이 여호와 앞에서 힘을 다하여 춤을 추는데 그 때에 다윗이 베 에봇을 입었더라
또한 다윗은 빼앗긴 언약궤를 탈환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다윗의 장막을 만들어 그 곳에서 예배 드렸다.
유다지파의 사람이 제사장인 레위지파 사람의 직분을 감당한 것이다.
역대상 15:1
다윗이 다윗 성에서 자기를 위하여 궁전을 세우고 또 하나님의 궤를 둘 곳을 마련하고 그것을 위하여 장막을 치고
역대상 16:1
하나님의 궤를 메고 들어가서 다윗이 그것을 위하여 친 장막 가운데에 두고 번제와 화목제를 하나님께 드리니라
다윗은 군인이었다.
역대상 28:3
하나님이 내게 이르시되 너는 전쟁을 많이 한 사람이라 피를 많이 흘렸으니 내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다윗은 곰과 사자와 싸웠으며, 다윗은 골리앗과 싸워 이스라엘을 구원했다.
다윗은 시인이었다.
얼마나 많은 시편의 아름다운 시를 지었는가?
다윗이 범죄하기도 했지만,
다윗은 즉시 회개할 줄 아는 사람이었다.
사실 이런 다윗과 같은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그러나
어느날 하나님께서 당신을 만난다면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무엇이라고 평가하실까?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다.
or
내 마음을 아프게 한 사람.
혹시 '내 마음에 반한 사람이다'는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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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예수. 하나님의 이름.
성자 하나님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던 로고스이시며 곧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런 말씀이신 하나님께서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게 되었습니다.
바로 예수님입니다.
성자 하나님께서 태초에 성부 하나님과 함께 계셨을 때에는 이름이 없었습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이름이 없듯이, 성자 하나님께서도 이름이 없었습니다.
마태복음 1: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태초에 말씀이셨던 성자 하나님께서
예수라는 이름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라는 이름의 뜻은 이는 저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라는 뜻입니다.
임마누엘
이사야 7:14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를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예수님의 다른 이름은 임마누엘입니다.
임마누엘은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뜻입니다.
성경에 예수님을 지칭하는 말로 아멘이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3:14
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이르시되
아멘은 진실되다라는 뜻입니다.
참이요 거짓이 아닌 분, 진실된 분이라는 뜻으로,
예수님을 아멘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 예수님께서는 세상에 계시는 동안 아버지의 이름을 나타내셨습니다.
바로 예수라는 이름은 하나님의 이름이었습니다.
요한복음 17:6
세상 중에서 내게 주신 사람들에게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나타내었나이다 그들은 아버지의 것이었는데 내게 주셨으며 그들은 아버지의 말씀을 지키었나이다
구약 성경에는 하나님의 이름이 많이 나옵니다.
여호와 이레, 여호와 닛시, 여호와 삼마, 여호와 라파 등등
그러나 신약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의 이름은 '예수'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름없이 빚도 없이 아버지의 뜻에 순종했습니다.
예수님은 죽기까지 복종하신 겸손한 분이십니다.
예수님은 겸손하여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 성으로 들어가셨습니다.
당신은 이름없이 빛도 없이 아버지의 이름만을 나타내는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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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의 예루살렘 (4) | 2012.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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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하신 주님 얼굴 구하며 (0) | 2012.01.20 |
마라나타 (maranatha!) (3) | 2011.12.16 |
교회는 (0) | 2011.12.15 |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0) | 2011.1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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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가대소(呵呵大笑) : 너무 우스워서 껄껄 크게 웃음 ? 박장대소(拍掌大笑)
2. 가가호호(家家戶戶) : 집집마다.
3. 가급인족(家給人足) : 집집마다 살림이 넉넉하고, 사람마다 의식에 부족함이 없음
4. 가기이방(可欺以方) : 그럴듯한 말로 속일 수 있음. ? 가기이기방(可欺以其方)
5. 가농성진(假弄成眞) : 처음에 장난삼아 한 일이 나중에 정말이 됨.? 농가성진(弄假成眞)
6. 가담항설(街錟巷說) : 길거리에 떠도는 소문. ? 가담항어(街談巷語)
7. 가담항어(街談巷語) : 세상의 풍설 길거리나 항간에 떠도는 소문. ? 가담항의(街談巷議)
8. 가동가서(可東可西) : 동쪽이라도 좋고 서쪽이라도 좋다. 이래도 저래도 상관없다.
9. 가동주졸(街童走卒) : 길거리에서 노는 철없는 아이들이나 떠돌아다니는 상식 없는 사람들
10. 가렴주구(苛斂誅求) : 세금 같은 것을 가혹하게 받아 국민을 못 살게 구는 일
11. 가무담석(家無擔石) : 석(石)은 한 항아리, 담(擔)은 두 항아리의 뜻으로 집에 저축이 조금도 없음
12. 가부득감부득(加不得減不得) : 더 할 수도 덜 할 수도 없음. ? 가감부득(加減不得)
13. 가부지친(?莩之親) : 촌수가 먼 친척
14. 가 부 좌(跏 趺 坐) : 책상다리를 하고 앉음. 결가부좌와 반가부좌의 두 종류가 있음.
15. 가빈즉사양처(家貧則思良妻) : 집안이 가난하면 어진 아내가 생각난다.
? 國難思良相(국난사양상)
16. 가서만금(家書萬金) : 집에서 보낸 반갑고도 중요한 편지.
17. 가언선행(嘉言善行) : 좋은 말과 착한 행실
18. 가유호세(家諭戶說) : 집집마다 깨우쳐 알아듣게 말함.
19. 가인박명(佳人薄命) : 여자의 용모가 아름다우면 운명이 기박하다는 뜻
20. 가인어월이구익자(假人於越而救溺者) : 하는 일이 옳아도 시기를 놓치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뜻의 비유
21. 가정맹어호(苛政猛於虎) : 가혹한 정치는 호랑이보다 무섭다
22.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 : 가정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잘 이루어 짐.
23. 각고면려(刻苦勉勵) : 심신의 고생을 이겨내면서 오직 한 가지 일에만 노력을 기울임.
24. 각곡유목(刻鵠類鶩) : 따오기를 그리려다 비슷한 집오리를 그린다.
(남을 본받아 배워서 다소 나마 보람이 있다.)
25. 각골난망(刻骨難忘) : 은혜를 고맙게 여기는 마음이 뼈 속까지 사무쳐 잊혀지지 아니함.
= 白骨難忘(백골난망) ? 결초보은(結草報恩) ? 각골명심(刻骨銘心)
26. 각골통한(刻骨痛恨) : 뼈에 사무치게 마음 속 깊이 맺힌 원한 ? 각골지통(刻骨之痛)
27. 각자무치(角者無齒) : 뿔이 있는 자는 이가 없다는 뜻으로 한 사람이
모든 복이나 재주를 겸할 수가 없다는 뜻
28. 각자도생(各自圖生) : 제각기 살아 나갈 길을 꾀함.
29. 각주구검(刻舟求劍) : 지나치게 고지식하여 경우에 맞지 않는 일을 한다는 뜻.
30. 간난신고(艱難辛苦) : (갖은 고초를 겪어) 몹시 힘들고 괴로움
31. 간뇌도지(肝腦塗地) : 몸의 간과 머리의 뇌가 흙에 범벅이 되었다로 여지없이 패하다의 뜻.
32. 간담상조(肝膽相照) : 서로의 마음을 터놓고 격의 없이 지내는 사이라는 뜻
33. 간두지세(竿頭之勢) : 댓가지 꼭대기에 서게 된 현상으로 어려움이 극에 달해 아주 위태로운 형세.
34. 간성난색(姦聲亂色) : 간사한 소리는 귀를 어지럽게 하고 좋지 못한 색(色)은 눈을 어지럽게
함의 뜻으로 간사한 소리와 옳지 못한 빛깔을 말함.
35. 간성지장(干城之將) : 나라를 지키는 믿음직한 인물.
36. 간세지재(間世之材) : 나라를 지킬만한 썩 뛰어난 인물
37. 간어제초(間於齊楚): 약자가 강자들의 틈에 끼이어 괴로움을 받음’을 이르는 말.
중국 주나라 말엽에 등(?)나라가 齊. 楚 두 큰 나라 사이에 끼이어 괴로움을 당한 데에서 온 말.
38. 간운보월(看雲步月) : 객지에서 집 생각을 하면서 달밤에 멀리 구름을 바라보며 거님.
39. 간 웅 (姦 雄) : 간사한 지혜가 있는 사람.
40. 간장막야(干將莫耶) : 명검도 사람의 손이 가야 빛나듯, 사람도 교육해서 선도해야 한다
41. 갈이천정(渴而穿井) : 목이 말라서야 우물을 판다.
(일을 미리 준비하여 두지 않고 임박하여 급히 하면 이미 때가 늦는다) ? 臨渴掘井(임갈굴정)
42. 감구지회(感舊之懷) : 지난 일을 생각하는 마음
43. 감노불감언(敢怒不敢言) : 화가 나지만 말로 나타낼 수 있음
44. 감불생심(敢不生心) : 감히 생각도 못함. ? 감불생의(敢不生意)
45. 감명자진구불능매(鑑明者塵垢弗能埋) : 맑은 거울은 모든 것을 환히 비추어 주는 것과 같이
사람의 마음도 밝으면 올바른 도리를 얻는다는 뜻.
46. 감불생심(敢不生心) : 힘이 부치어 감히 마음을 먹지 못함
47. 감언이설(甘言利說) : 남의 비위에 들도록 꾸미거나 이로운 조건을 내세워서 속이는 말
48. 감언지지(敢言之地) : 거리낌 없이 말할 만한 처지.
49. 감정선갈(甘井先喝) : 맛이 좋은 우물물은 길어가는 사람이 많으므로 빨리 마른다는 뜻.
재능이 있는 사람이 빨리 쇠약해진다는 말.
50. 감지덕지(感之德之) : 몹시 고맙게 여김
51. 감탄고토(甘呑苦吐) :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는 말로, 이로울 때는 이용하고,
필요 없을 때는 괄시하는 것을 말함.
52. 갑남을녀(甲男乙女) : 보통 평범한 남녀.
? 張三李四(장삼이사) ? 善男善女(선남선녀)? 樵童汲婦(초동급부) ? 匹夫匹婦(필부필부)
53. 갑론을박(甲論乙駁) : 자기의 주장을 세우고 남의 주장을 반박함.
54. 강개무량(慷慨無量) : 한탄하고 분개함이 끝이 없음
55..강구연월 (康衢煙月) : 태평한 시대의 평화로운 풍경
56. 강근지친 (强近之親) : 도와 줄만한 가까운 일가친척.
57. 강남종귤강북위지 (江南種橘江北爲枳) 강남쪽에 심은 귤을 강북쪽에 심으면 탱자가 된다.
58. 강노지말 (强弩之末) : 힘차게 나간 화살도 어느 거리에 가면 힘이 떨어지듯이,
강한 군사도 원정을 가면 군력이 쇠퇴하기 마련이라는 뜻.
59. 강려자용 (剛戾自用) : 스스로의 재지(才智)만 쓰고 남의 말을 듣지 아니함.
60. 강목수생 (剛木水生) : 마른 나무에서 물을 내게 한다 함이니 어려운 사람에게
없는 것을 내라고 억지를 부리며 강요함의 비유.
61. 강상죄인 (綱常罪人) : 삼강(三綱) 오상(五常)을 거역한 죄. 오상: 아버지는 의리로,
어머니는 자애로, 아우는 공경으로, 자식은 효도로 각각 대하여야 마땅한 길.
또는 오륜(五倫)을 뜻함.
62. 강호연파 (江湖煙波) : 강, 호수 위에 안개처럼 이는 잔물결. 대자연의 풍경
63. 강호지락 (江湖之樂) : 자연을 벗 삼아 살아가는 즐거움.
64. 개과불린 (改過不吝) : 과실이 있으면 즉시 고치는 데 조금도 주저하지 말라는 뜻.
65. 개과천선 (改過遷善) : 지나간 허물을 고치고 착하게 됨
66. 개관사정 (蓋棺事定) : 죽은 뒤에야 사람의 참다운 평가가 내려진다는 말
67. 개두환면 (改頭換面) : 내심(內心)은 그대로 두고, 단지 그 표면만을 고침.
68. 개문납적 (開門納賊) : 문을 열고 도둑을 불러들인다는 말로 스스로 재난을 불러들인다는 뜻.
? 개문읍도(開門揖盜)
69. 개선광정 (改善匡正) : 좋도록 고치고 바로잡음 ? 개과천선(改過遷善)
70. 개세지재 (蓋世之才) : 세상을 덮을 만한 재주
71. 개심현성 (改心見誠) : 모든 정성을 다함.
72. 객반위주 (客反爲主) : 주객이 전도됨. ? 주객전도(主客顚倒)
73. 객지면식 (客地眠食) : 객지에서 자고 먹는 일. 곧, 객지 생활하는 상태.
74. 객창한등 (客窓寒燈) : 외로운 나그네의 신세
75. 거두절미 (去頭截尾) : 앞뒤의 잔 사설을 빼놓고 요점만을 말함
76. 거 사 (居 士) : ① 벼슬을 피해 은거하고 있는 선비 ② 불교를 믿는 선비
77. 거세개탁 (擧世皆濁) : 온 세상이 다 흐림. 곧, 지위의 고하를 막론하고
모든 사람이 다 바르지 않음
78. 거석이홍안 (擧石而紅顔) : 무거운 돌을 들면 얼굴이 붉어진다는 뜻으로,
무엇이든지 원인이 있어야 결과가 있음을 이르는 말.
79. 거안사위 (居安思危) 편안히 살 때 닥쳐올 위태로움을 생각함
80. 거안제미 (擧案齊眉) 밥상을 눈 위까지 들어올린다. 아내가 남편을 지극히 공경함을 뜻함
81. 거이기양이체 (居移氣養移體) 사람은 그가 처해있는 위치에 따라 기상이 달라지고,
먹고 입는 것에 의해 몸이 달라진다는 뜻.
82. 거익심조 (去益深造) 갈수록 더욱 심함.
83. 거일분사치편소일분죄과 (去一分奢侈便少一分罪過) 사치스러운 마음을 조금이라도 버리면
그만큼 죄가 감해진다는 뜻.
84. 거수고액 (擧手叩額) 손을 들고 이마를 땅에 대며 사례하고 기뻐함을 이르는 말.
85. 거자불추 내자불거(去者不追 來者不拒) 가는 사람은 붙들지 않고
오는 사람을 물리치지 않는다는 것
86. 거자일소 (去者日疎) 죽은 사람에 대해서는 날이 갈수록 점점 잊어버리게 된다는 뜻.
서로 떨어져 있으면 점점 사이가 멀어짐.
87. 거재두량 (車載斗量) 차에 싣고 말에 실을 만큼 물건이나 인재가 썩 많음
88. 거허박영 (據虛博影) 어찌할 수 없는 것. ? 속수무책(束手無策)
89. 건곤일색 (乾坤一色) 겨울 온 천지에 눈이 내린 경치.
90. 건곤일척 (乾坤一擲) 흥망 성패를 걸고 단판 싸움을 함
91. 건목수생 (乾木水生) 마른나무에서 물이 난다는 뜻으로 아무것도 없는 사람에게
무엇을 무리하게 내라고 요구함을 비유하는 말=강목수생(剛木水生)
92. 건성조습도 (乾星照濕土) 눈부시게 빛나는 별이 젖은 땅위를 비치는 것처럼
물건은 서로 상반되는 채로 쓰인다는 뜻.
93. 걸견폐요 (桀犬吠堯) 개는 주인만을 알고 그 이외의 사람에게는 사정을 두지 않았다는 뜻.
자기 상관에게 충성을 다하는 것을 말함.
94. 걸불병행 (乞不竝行) 구걸하는 사람은 같이 다니지 않는다는 것으로 무엇을 요구하거나
청을 할 때에는 혼자서 가는 것이 이롭다는 뜻
95. 걸 해 골 (乞 骸 骨) 늙은 재상이 벼슬을 내놓고 물러가기를 임금께 청원함
96. 걸화불약취수 (乞火不若取燧) 남에게 불을 구하느니보다는
자기 스스로 부싯돌로 불을 일으켜야 한다는 말.
97. 검려지기 (黔驢之技) 검땅의 당나귀가 범을 찾는 고사로,
용재(庸才)의 졸렬한 기량을 비유하는 말
98. 격물치지 (格物致知)① 대학의 교과인 예악사어서수의
육예(六藝)를 수득하는 것이 지식을 명확히 함.
② 사물의 이치를 구명(궁구)하여 자기의 지식을 확고하게 함 - 주자학
③ 양명학의 용어로 의지가 존재하는 바 사물에 의해서 부정을 바로 잡고 양지(良知)를 닦음
99. 격세지감 (隔世之感) 딴 세대와 같이 많은 변화가 있었음을 비유하는 말. (세대 차이)
100. 격탁양청 (激濁揚淸) 탁류(濁流)를 몰아내고 청파(淸波)를 끌어들인다는 것으로,
악을 미워하고 선을 좋아하는 일
101. 격화소양 (隔靴搔痒) 신을 신은 채 가려운 발바닥을 긁음. 일의 효과를 나타내지 못함
102. 격화파양 (隔靴爬?) 일을 행하여 그 효과를 나타내기는 하였으나
도무지 만족감을 얻기 어려울 때에 비유
103. 견강부회 (牽强附會) 이치에 맞지 않는 말을 억지로 끌어 붙여 자기 주장의 조건에 맞도록 함
104. 견금여석 (見金如石) 큰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개인의 부귀영화를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
황금 보기를 돌같이 하라.
105. 견리망의 (見利忘義) 이익을 보면 의리를 잊음
106. 견리사의 (見利思義) 눈 앞에 이익이 보일 때, 의리를 생각함. ? 견리망의(見利忘義)
107. 견마지성 (犬馬之誠) 임금이나 나라에 정성으로 바치는 정성.
또는 자기의 정성을 낮추어 일컫는 말. ? 견마지로(犬馬之勞) ? 견마지심(犬馬之心)
108. 견마지양 (犬馬之養) 부모를 봉양만 하고 경의가 없어 봉양만 하는 것은 효도가 아니라는 뜻.
109. 견마지충 (犬馬之忠) 개나 말처럼 자기의 몸을 아끼지 않고 바치는 자기의 충성.
110. 견마지치 (犬馬之齒) 자기 나이를 낮추어서 상대방에게 하는 말.
111. 견문각지 (見聞覺知) 보고 듣고 깨달아서 앎. 곧 경험.
112. 견문발검 (見蚊拔劍) 하찮은 일에 너무 크게 허둥지둥 덤벼든다. - 모기보고 칼 뽑기
113. 견물생심 (見物生心) 물건을 보면 욕심이 생김
114. 견련지친 (牽連之親) 서로 관련되는 먼 친척.
115. 견리사의 (見利思義) 이익이 있을지라도 옳은 것인가를 생각하고 취하라.
116. 견사생풍 (見事生風) 일을 당하면 빨리 처리하는 손바람이 난다는 뜻으로,
일을 빨리 처리함의 비유
117. 견설고골 (犬齧枯骨) 개가 마른 뼈를 핥는다는 것이니, 아무 맛이 없다는 뜻.
118. 견아상제 (犬牙相制) 개의 어금니가 서로 맞지 않는 것처럼, 국경선이 볼록 나오고
오목 들어가 서로 견제하려는 형세를 이른다는 뜻.
119. 견 아 설 (見 我 舌) 혀는 자기 생각을 나타내는 데 필요할 뿐 아니라
상대방을 위협하고 또는 추켜세워서 동용토록 하며, 책략에 걸리게 해서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무기라는 뜻.
120. 견여금석 (堅如金石) 굳기가 금이나 돌 같음
121. 견여반석 (堅如盤石) 기초가 반석과 같이 튼튼하고 안전함. ? 완여반석(完如盤石)
122. 견우미견양 (見牛未見羊) 소는 보고 양은 보지 못함이니, 소는 보았으므로
가엾게 여기고 양은 보지 않아 가엾은 줄 몰랐으니, 무엇이나 보지 않은 것보다
직접 눈으로 보고 들은 것에 대하여 한층 더 생각하게 된다는 말
123. 견원지간 (犬猿之間) 개와 원숭이 사이로 사이가 몹시 나쁨.
124. 견위수명 (見危授命) 나라가 위급할 때 목숨을 바침 ? 견위치명(見危致命)
125. 견위치명 (見危致命) 나라의 위태로움을 보고는 목숨을 아끼지 않고 싸움.? 견위수명(見危授命)
126. 견인불발 (堅忍不拔) 굳게 참고 견딤
127. 견토방구 (見兎放狗) 토끼를 발견한 후 개를 놓아서 잡게 하여도 늦지 않음.
일이 일어남을 기다린 후에 응하여도 좋다는 뜻.
128. 견토지쟁 (犬兎之爭) 개와 토끼가 쫓고 쫓기다가 둘이 다 지쳐 죽어 제삼자가
이익을 본다는 뜻 ? 漁父之利(어부지리) ? 방휼지쟁(蚌鷸之爭)
129. 결교지인 (結交之人) 서로 교분을 맺어 교제하는 사람.
130. 결의형제 (結義兄弟) 남남끼리 형과 아우의 의를 맺음.
131. 결자해지 (結者解之) 자기가 저지른 일은 자기가 해결해야 함
132. 결초보은 (結草報恩) 죽어 혼령이 되어서라도 은혜를 잊지 않고 갚음.
133. 걸 해 골 (乞 骸 骨) 해골을 청한다. 즉 자신의 몸이나 온전히 가게 해 달라는 것
134. 겸구고장 (箝口枯腸) 궁지에 몰리어 생각과 말이 막혀 대답을 못함.
135. 검려지기 (黔驢之技) 자기의 기술이 별 것 아님을 모르고 함부로 행동하다 욕을 당한다는 것
136. 겸양지덕 (謙讓之德) 겸손한 태도와 사양하는 덕.
137. 겸인지용 (兼人之勇) 몇 사람을 능히 당해 낼만한 용기
138. 경거망동 (輕擧妄動) 경솔하고 분수에 없는 행동을 함.
139. 경경고침 (耿耿高枕) 근심에 싸여 있는 외로운 잠자리.
140. 경경열열 (??咽咽) 슬픔으로 목메어 욺
141. 경국제세 (經國濟世) 나라 일을 경륜하고 세상을 구함 →‘경제’의 준말
142. 경국지색 (傾國之色) 온 나라를 움직이게 하는 미인. 뛰어나게 아름다운 미인을 일컫는 말.
143. 경국지재 (經國之才) 나라를 다스릴만한 재주를 가진 사람.
144. 경당문노 (耕當問奴) 농사일은 머슴에게 물어야 한다는 뜻.
(일은 항상 그 부분의 전문가와 상의하여 행하여야 한다는 뜻.)
145. 경륜지사 (經綸之士) 정치적이거나 조직적인 일에 수완이 좋은 사람 ? 경륜가(經綸家)
146. 경산조수 (耕山釣水) 산에 가 밭을 갈고 물에 가 낚시질을 함.
곧, 속세를 떠나 자연을 벗해 한가로운 생활을 함.
147. 경세제민 (經世濟民) 세상을 잘 다스려 백성을 다스리기에 열심히 함. ? 구세제민(救世濟民)
148. 경이원지 (敬而遠之) 겉으로는 공경하는 체 하면서 속으로는 멀리함 ? 경원(敬遠)
149. 경자유전 (耕者有田) 경작자가 밭을 소유한다
150. 경전하사 (鯨戰蝦死)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는 뜻.
151. 경조부박 (輕躁浮薄) 마음이 침착하지 못하고 행동이 신중하지 못함
152. 경천근민 (敬天勤民) 하느님을 공경하고 백성을 다스리기에 부지런함
153. 경천동지 (驚天動地) 세상을 몹시 놀라게 함.
154. 경천위지 (經天緯地) 온 천하를 경륜하여 다스림.
155. 경전하사 (鯨戰蝦死) 강한 자들의 싸움에 아무 관계도 없는 약자가 피해를 본다.
-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156. 경화수월 (鏡花水月) ① 거울에 비친 꽃과 물에 비친 달 ② 볼 수만 있고 가질 수 없는 것
157. 계구우후 (鷄口牛後) 소의 꼬리가 되지 말고 닭의 입이 되라.
큰 회사의 말단 사원보다 중소기업의 사장이 되라는 것
158. 계군일학 (鷄群一鶴) 보통사람들 가운데 뛰어난 사람 한 사람.
159. 계란유골 (鷄卵有骨) 달걀 속에도 뼈가 있다(골았다). 뜻밖의 장애물이 생김을 이르는 말.
160. 계 륵 (鷄 肋) 닭의 갈비는 뜯어먹을만한 살이 없어도 그냥 버리기엔 아깝다.
크게 쓸 것은 못 되나 버리기엔 아깝다는 것
161. 계명구도 (鷄鳴狗盜) 닭 울음과 개 흉내를 내는 도둑. 행세하는 사람이 배워서는
아니 될 천한 기능을 가진 사람
162. 계신공구 (戒愼恐懼) 경계하고 삼가하며 두려워함.
163. 계주생면 (契酒生面) 곗술로 생색을 낸다는 뜻으로, 여러 사람의 소유물로 생색을 냄을 이름
164. 계포일락 (季布一諾) 계포가 한번 승낙함. 한번 약속을 하면 반드시 지킨다는 것
165. 고고지성 (呱呱之聲) 아기가 세상에 처음 나오면서 내는 울음소리
166. 고굉지신 (股肱之臣) 임금이 가장 믿고 중히 여기는 신하
167. 고군분투 (孤軍奮鬪) 남의 도움을 받지 아니하고 힘에 벅찬 일을 잘 해냄
168. 고근약식 (孤根弱植) 친척이나 가까운 후원자가 없음을 말함
169. 고담웅변 (高談雄辯) 물 흐르듯 도도한 의논(議論)을 이룸
170. 고대광실 (高臺廣室) 규모가 굉장히 크고 좋은 집.
↔ {수간모옥(數間茅屋), 일간두옥(一間斗屋), 초려삼간(草廬三間)}
171. 고두사죄 (叩頭謝罪) 머리를 조아려 사죄함
172. 고량자제 (膏粱子弟) 고량진미만 먹고 귀엽게 자라나서 고생을 모르는 부귀한 집안의 젊은이
173. 고량진미 (膏梁珍味) 살찐 고기와 좋은 곡식으로 만든 맛있는 음식 ? 진수성찬(珍羞盛饌)
174. 고립무원 (孤立無援) 고립되어 구원을 받을 데가 없음 ? 진퇴유곡(進退維谷)
175. 고립무의 (孤立無依) 외롭고 의지할 때가 없음.
176. 고마문령 (?馬聞鈴) 눈 어두운 말이 앞에 가는 말의 방울 소리를 듣고 그대로 쫓아간다는 말로,
제 주견 없이 남이 하는 대로 쫓아서 함을 뜻함.
177. 고목발영 (枯木發榮) 고목에서 꽃이 핀다는 말로,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남을 뜻함.
178. 고목사회 (枯木死灰) 형체는 마른 나무가 선 것처럼 움직이지 아니하고,
마음은 사회(死灰)처럼 아무 생각이 없음. 곧 사람의 무위무심(無爲無心)함을 뜻함
179. 고목생화 (枯木生花) 곤궁한 사람이 크게 행운을 얻은 것을 말함.
180. 고복격양 (鼓腹擊壤) 태평세월임을 표현한 말. 배를 두드리면서 땅을 침 ? 강구연월(康衢煙月)
181. 고분지통 (鼓盆之痛) 분을 두드리는 쓰라림이라 함이니, 아내가 죽은 슬픔을 뜻함.
182. 고성낙일 (孤城落日) 외로운 성에서 지는 해를 봄. 남의 도움이 없이 고립된 상태
183. 고색창연 (古色蒼然) 오래되어 옛날의 풍치가 저절로 드러나 보이는 모양
184. 고식지계 (姑息之計) 당장의 편안함만을 꾀하는 일시적인 방편.
? 彌縫策(미봉책) ? 苦肉之策(고육지책) ? 臨機應變(임기응변)
185. 고신원루 (孤臣寃淚) 외로운 신하의 원통한 눈물
186. 고신척영 (孤身隻影) 외로운 몸에 그림자 뿐 이라는 뜻
187. 고심참담 (故心慘憺) 몹시 애를 쓰며 근심 걱정을 많이 함
188. 고신척영 (孤身隻影) 외로운 몸에 그림자뿐이라는 데서,
붙일 곳 없이 떠도는 외로운 신세를 뜻함.
189. 고운야학 (孤雲野鶴) 속세를 떠나 숨어사는 은사를 뜻함.
190. 고육지계 (苦肉之計) 적을 속이기 위해, 자신의 희생을 무릅쓰고 꾸미는 계책
191. 고자표치 (高自標置) 스스로 자신을 높이고 교만함을 뜻함.
192. 고장난명 (孤掌難)鳴 ① 손바닥 하나로는 소리가 나지 않는다는 뜻으로
혼자 힘으로 일하기 어렵다는 말 ② 서로 같으니까 싸움이 난다는 말
193. 고재질족 (高才疾足) 몸집이 크고 발이 빠르다는 말로,
뛰어난 활동가를 뜻함?고재일족(高材一足)
194. 고주일배 (苦酒一杯) 쓴 술 한 잔이라는 뜻으로 대접하는 술을 겸손하게 이르는 말
195. 고중작락 (苦中作樂) 괴로움 속에서도 즐거움이 있다는 뜻.
196. 고진감래 (苦盡甘來) 괴로움이 다하면 즐거움이 온다. ↔ 興盡悲來 (흥진비래)
197. 고추부서 (孤雛腐鼠) 외로운 병아리나 썩은 쥐만큼이나 안다 함이니 남을 업신여기는 말
198. 고침단금 (孤枕單衾) 외로운 베개와 홑이불. 곧,
주로 젊은 여자가 ‘홀로 쓸쓸하게 자는 것’을 이르는 말.
199. 고침단명 (孤枕短命) 베개를 높이 베면 오래 살지 못함.
200. 고침이와 (高枕而臥) 베개를 높이하고 잠. 마음 편안히 잠잘 수 있음
?고침안면(高枕安眠)
201. 고화자전 (膏火自煎) 기름 등불이 스스로 저를 태워 없애는 것과 같이 재주 있는 사람이
그 재주로 해서 화를 입는 것을 뜻함.
202. 고황지질 (膏?之疾) 깊이 든 병. 고치기 어려운 병.
203. 고 희 (古 稀) - 人生七十古來稀-에서 70세를 가리킴.-두보의 시.
204. 곡굉이침지 (曲肱而枕之) 팔을 굽혀 베개삼아 밴다는 말이니, 청빈(淸貧)을 즐긴다는 말
205. 곡학아세 (曲學阿世) ① 자기가 배운 것을 올바로 펴볼 생각은 않고,
자기 배운 것을 굽혀 가면서 세상의 비위를 맞추어 출세를 하려는 그런 태도나 행동을 말함.
② 진리에 벗어난 학문을 닦아 세상 사람들에게 아부함.
206. 곤재해심 (困在垓心) 매우 어려운 처지에 당함.
207. 골몰무가 (汨沒無暇) 일에 골몰하여 틈이 조금도 없음.
208. 골육상잔 (骨肉相殘) 같은 혈족끼리 서로 다투고 해하는 것 ? 골육상쟁(骨肉相爭)
209. 골육지친 (骨肉之親) ① 뼈와 살 ② 부자, 형제 등의 육친. ③ 혈통이 같은 것
210. 공경대부 (公卿大夫) 삼공과 구경 등 벼슬이 높은 사람들
211. 공곡공음 (空谷?音) 빈 골짜기의 발자국 소리. 지금은 몹시 신기한 일,
반가운 소식 등을 가리킬 때 쓰임
212. 공과상반 (功過相半) 공로와 과실이 반반임.
213. 공명수죽백 (功名垂竹帛) 옛날은 기록을 대나무쪽과 비단폭에 썼다.
공을 세워 이름을 역사에 남긴다는 것
214. 공명정대 (公明正大) 마음이 공명하며, 조금도 사사로움이 없이 바름.
215. 공불승사 (公不勝私) 공(公)은 사(私)를 이기지 못함이니,
공사(公事)에도 사정(事情)이 끼게 된다는 뜻.
216. 공산명월 (空山明月) ① 사람 없는 산에 외로이 비치는 밝은 달.
② [대머리]를 농으로 일컫는 말.
217. 공석불난 (孔席不暖) 한 군데 오래 머무르지 않고 왔다 갔다 함을 뜻함.
218. 공수래공수거 (空手來工手去) 사람이 세상에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간다는 뜻
219. 공언무시 (空言無施) 빈말만 하고 실천이 따르지 아니함
220. 공전절후 (空前絶後) 비교할 만한 것이 이전이나 이후에도 없을 것으로 생각됨
? 전무후무(前無後無). 곧 비할 데가 없이 훌륭함.
221. 공중누각 (空中樓閣) 근거 없는 가공의 사물. 진실성과 현실성이 없는 일이나 생각
? 사상누각(砂上樓閣)
222. 공평무사 (公平無私) 공평하여 사사로움이 없음.
223. 공피고아 (攻彼考我) 상대를 공격하려면 자기 자신를 먼저 살펴야 함
224. 공행공반 (空行空返) 행하는 것이 없으면 제게 돌아오는 소득도 없다는 뜻.
225. 공휴일궤 (功虧一?) 이제 조금만 더 계속하면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데 까지 와서,
그만 중단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애쓴 것이 모두 허사가 되고 만 것을 뜻함.
[공이 삼태기로 허물어졌다]는 의미.
226. 과 기 (瓜 期) 참외가 익을 시기란 뜻인데, 어떤 직책을 띠고 멀리 객지로
나가 있는 벼슬아치들이. 일정한 기간을 마치고 고향으로나 중앙으로 돌아오게 되는
것을 가리켜(과기가 찼다)고 하기도 하고 (과만이 되었다)고도 한다.
227. 과대망상 (誇大妄想) 턱없이 과장하여 그것을 믿는 망령된 생각
228. 과두시사 (??時事) 올챙이 적의 일이라 함이니, 발전된 현재에 비해서
매우 뒤떨어진 과거의 일이라는 뜻.
229. 과목성송 (過目成誦) 무슨 책이든지 한 번 읽으면 곧 왼다는 뜻으로,
기억력이 좋다는 말
230. 과문불입 (過聞不入) 아는 사람의 집 문 앞을 지나면서 방문하지 않음.
231. 과물탄개 (過勿憚改) 잘못을 깨닫거든 고치기를 꺼려하지 말라.
232. 과유불급 (過猶不及) 정도를 지나침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음.
?과여불급 (過如不及)
233. 과인대도 (寬仁大度) 마음이 너그럽고 어질며 도량이 큼
234. 과전불납이 (瓜田不納履) 외밭에서 신을 고쳐 신지 말라.
남에게 의심받는 행동은 하지 말라 ? 과전이하(瓜田李下)
원전 과전불납리 이하부정관(瓜田不納履 李下不整冠)
235. 관 견 (管 見) 붓대롱 속으로 내다본다. 바늘구멍 같은 좁은 소견.
?정저지와(井底之蛙) ?정중지와(井中之蛙) ?감정지와(坎井之蛙) ?좌정관천(坐井觀天)
236. 관과지인 (觀過知仁) 군자의 과오는 후한 데서 오고, 소인의 과오는 박덕한 데서
빚는 것으로 과오를 저지른 과정을 보고 그 사람의 어질고 어질지 않음을 알 수 있다는 말
237. 관인대도 (寬仁大度) 마음이 너그럽고 어질며 도량이 큼.
238. 관포지교 (管鮑之交) 옛날 중국의 관중(管仲)과 포숙(鮑叔)처럼 친구 사이의
우정이 깊음을 이르는 말 ? 문경지교(刎頸之交) ? 금란지교(金蘭之交)
? 백아절현伯牙絶鉉) ? 지음(知音)
239. 괄구마광 (刮垢磨光) 사람의 흠을 없애고 선행의 빛을 내도록 하는 뜻으로
인재를 길러냄을 이름. 사람의 결점을 고치고 장점을 발휘하게 함을 뜻함.
240. 괄목상대 (刮目相對) 눈을 비비고 자세히 본다는 뜻으로,
상대방의 학문이 부쩍 는 것을 칭찬하는 말.
241. 광명정대 (光明正大) 언행이 떳떳하고 정당함.
242. 광세지재 (曠世之才) 세상에 보기 드문 재주, 또는 그런 사람
243. 광언망설 (狂言妄說) 이치에 벗어난 엉뚱하고 허망한 말
244. 광음여류 (光陰如流) 세월이 흐르는 물과 같이 빠름
245. 광일미구 (曠日彌久) 꾸물꾸물하며 헛되이 세월을 보냄.
246. 광제창생 (廣濟蒼生) 널리 백성을 구제함.
247. 광풍제월 (光風霽月) 갠 날의 빛나는 바람, 비 개인 하늘의 상쾌한 달.
깨끗하고 사슴 속이 맑고 고결한 인품이나 그런 사람을 가리킴
248. 괴탄불경 (怪歎不經) 의심스럽고 괴이하여 놀라 탄식하며 헤아릴 수 없음.
249. 굉재탁식 (宏才卓識) 큰 재능과 뛰어난 견식.
250. 교각살우 (矯角殺牛) 뿔을 고치려다 소를 죽인다. 작은 일에 힘쓰다 큰 일을 망친다는 말
251. 교교월색 (皎皎月色) 매우 희고 맑은 달빛. 휘영청 밝은 달빛
252. 교사불여졸성 (巧詐不如拙誠) 교묘한 재주로 남을 속이는 것은 용렬한 정성보다도 못 하다는 뜻.
253. 교아절치 (咬牙切齒) 몹시 분하여 이를 갊.
254. 교언영색 (巧言令色) 교묘한 말과 얼굴빛으로 남의 환심을 사려함
255. 교외별전 (敎外別傳)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함. ? 이심전심(以心傳心),
불립문자(不立文字), 심심상인(心心相印)
256. 교우이신 (交友以信) 믿음으로써 벗을 사귐.
257. 교주고슬 (膠柱鼓瑟) 거문고 기둥을 풀로 붙여 놓고 거문고를 탄다.
고지식하여 융통성이 없음
258. 교천언심 (交淺言深) 교제한 지는 얼마 안 되지만 서로 심중을 털어놓고 이야기함.
259. 교칠지교 (膠漆之交) ① 아교와 칠의 사귐이니 퍽 사이가 친하고 두터움.
② 부부의 정 ? 교칠지심(膠漆之心).
260. 교토사이주구팽 (狡兎死而走狗烹): 필요할 때는 소중하게 쓰다가 그 소용이 없어지면
몰인정하게 내버리는 세상의 인심을 비유로 이르는 말.
261. 교토삼굴 (狡?三窟) 슬기 있는 토끼는 도망갈 구멍을 셋을 파 놓는다.
사람도 앞으로 전진만 하지 말고 갑작스런 난관에 대처해 뒤를 준비하는 것이 현명하다.
262. 교학상장 (敎學相長) 가르쳐 주거나 배우거나 다 나의 학업을 증진시킨다는 뜻
263. 구곡간장 (九曲肝腸) 굽이굽이 사무친 마음속. 또는 시름이 쌓이고 쌓인 마음
264. 구국간성 (救國干城) 나라를 구하여 지키는 믿음직한 군인·인물
265. 구교지간 (舊交之間) 오래 전부터 사귀던 사이
266. 구로지감 (?勞之感) 자기를 낳아 기르느라고 애쓴 부모의 은덕을 생각하는 마음.
?구로지은(?勞之恩)
267. 구명도생 (苟命徒生) 구차스럽게 목숨만 이어나감
268. 구무완인 (口無完人) 그의 입에 오르기만 하면 완전한 사람이 없다는 뜻이니,
사람의 흠점만을 꼬집어 들춰내는 버릇이 있는 사람을 욕하는 말
269. 구미속초 (狗尾續貂) 담비의 꼬리가 모자라 개의 꼬리로 잇는다.
훌륭한 것 뒤에 보잘것없는 것이 잇따름
270. 구밀복검 (口蜜腹劍) 말은 정답게 하나 속으로는 해칠 생각이 있음
? 안종복배(顔從腹背), 구유밀복유검(口有密復有劍)
271. 구복지루 (口腹之累) ① 먹고사는 데 대한 걱정
②제 욕심을 채우는 데만 마음을 쓴다는 뜻
272. 구사일생 (九死一生) 죽을 고비를 벗어나 겨우 살아남
273. 구상유취 (口尙乳臭) 아직 어리고 유치한 짓을 하는 사람.
274. 구세제민 (救世濟民) 어지러운 세상을 바로잡고 고통 받는 민중을 구제함.
275. 구수회의 (鳩首會議) 여럿이 한 자리에 모여 앉아 머리를 맞대고 의논함 ? 구수응의(鳩首凝議)
276. 구시심비 (口是心非) 말로는 옳다 하면서 속으로는 비난함(겉과 속마음이 다르다는 말)
277. 구십춘광 (九十春光) ① 노인의 마음이 청년같이 젊음을 이름 ② 봄의 석 달 구십 일 동안
278. 구안투생 (苟安偸生) 일시적 편안을 탐하여 헛되이 살아감.
279. 구외불출 (口外不出) 입 밖에 내지 않음이니, 생각이 있으되 말을 안 한다는 뜻.
280. 구우일모 (九牛一毛) 많은 것 가운데서 극히 적은 것을 말함. ? 창해일속(滄海一粟)
281. 구이경지 (久而敬之) 오래도록 공경함.
282. 구이지학 (口耳之學) 귀로들은 것을 그대로 남에게 이야기하는,
조금도 자기의 것으로 소화하지 못한 학문. 연구적인 학문이 아니고,
기억만 해두는 천박한 학문. 도청도설(道聽塗說)의 학문.
283. 구전문사 (求田問舍) 논밭과 집을 구하고 문의하여 산다는 뜻.
(자기 일신상의 이익에만 마음을 쓰고 국가의 대사를 돌보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284. 구절양장 (九折羊腸) ① 양의 창자처럼 험하고 꼬불꼬불한 산길 ② 길이 매우 험함
285. 구중궁궐 (九重宮闕) 문이 겹겹이 이어진 깊은 궁궐이라는 뜻.
임금이 있는 대궐 안 ? 구중심처(九重深處)
286. 구지부득 (求之不得) 구하여도 얻지 못함.
287. 구충기수 (苟充其數) 질을 생각지 않고 수량만 채움.
288. 구한감우 (久旱甘雨) 오랜 가뭄 끝에 내리는 단비
289. 구화지문 (口禍之門) 입은 재앙의 문. 입이 재앙을 불러들이는 문이 된다는 뜻
290. 구화투신 (救火投薪) 불을 끈다고 장작을 던진다 함이니 근본을 다스리고자 아니하고
급하게 행동하다가 일을 더욱 악화(惡化)시킴을 비유한 말.
291. 국난즉사현신 (國難則思賢臣) 나라가 어지러우면 어진 신하가 생각난다.
292. 국사무쌍 (國士無雙) 한 나라에 둘이 없는 인물. 둘도 없는 뛰어난 인물을 가리킴
293. 국 척 (? ?) 조심스러워 몸을 굽히고 걸음을 곱게 걸어가는 것을 뜻함.
294. 군계일학 (群鷄一鶴) 평범한 사람 가운데 아주 뛰어난 한 사람.
295. 군령태산 (軍令泰山) 군대의 명령은 태산같이 무거움
296. 군맹무상 (群盲撫象) 여러 맹인이 코끼리를 더듬는다. 즉 자기의 좁은 소견과 주관으로
사물을 그릇 판단함. ? 군맹평상(群盲評象)
297. 군사부일체 (君師父一體) 임금·스승·아버지의 은혜는 같다.
298. 군신유의 (君臣有義) 임금과 신하 사이에는 의리가 있다.
299. 군웅할거 (群雄割據) 많은 영웅들이 각지에 자리 잡고 서로 세력을 다툼
300. 군위신강 (君爲綱綱) 신하는 임금을 섬기는 것이 근본이다
301. 군의만복 (群疑滿腹) 많은 사람이 다 의심을 품고 있음.
302. 군자삼락 (君子三樂) 군자의 3가지 낙으로
첫째, 부모가 생존(生存)하고 형제가 무고한 것,
둘째, 하늘과 사람에게 부끄러워 할 것이 없는 것,
셋째, 천하의 영재를 얻어서 교육하는 것을 말함.
303. 굴묘편시 (掘墓鞭屍) 통쾌한 복수의 뜻으로도 쓰이지만 좀 지나친 행동의 경우를 말할 때도 쓰임.
304. 굴이불신 (屈而不信) 굽히고는 펴지 아니함.
305. 굴지계일 (屈指計日) 손꼽아 날짜를 기다림.
306. 궁교빈족 (窮交貧族) 가난한 친구와 친척.
307. 궁구막추 (窮寇莫追) 도둑이 막다른 처지에 있게 되면 어떤 짓을 할지 몰라
염려가 되므로 뒤쫓지 말라는 뜻. ? 궁구물박 (窮寇勿迫), 궁서설묘(窮鼠?猫)
308. 궁서설묘 (窮鼠?猫) 쥐가 궁지에 몰리면 고양이를 문다는 말.
(사경에 이르면 아무리 약한 자라도 강적에게 겁 없이 덤빈다는 뜻.)
309. 궁여지책 (窮餘之策) 막다른 골목에서 그 국면을 타개하려고 생각다 못해 짜낸 꾀
310. 궁인모사 (窮人謀事) 운수가 궁한 사람이 꾸미는 일은 모두 실패한다는 뜻으로
뜻한 대로 일이 잘 이루어지지 않음을 이르는 말.
311. 궁조입회 (窮鳥入懷) 쫓긴 새가 품안에 날아든다는 뜻으로,
사람이 궁할 때에는 적에게도 의지한다는 말.
312. 권모술수 (權謀術數) 목적 달성을 위해서는 인정이나 도덕을 가리지 않고
권세와 모략중상 등 갖은 방법과 수단을 쓰는 술책
313. 권불십년 (權不十年) 권세는 십년을 넘기지 못함.
곧, 권력이나 세도가 오래 가지 못 하고 늘 변함을 이르는 말.
314. 권선징악 (勸善懲惡) 착한 행실을 권장하고 악한 행실을 징계함
315. 권토중래 (捲土重來) ① 한번 실패에 굴하지 않고 몇 번이고 다시 일어남
② 세력을 되찾아 다시 쳐들어옴
316. 권불십년 (權不十年) 권세는 오래 가지 못한다.
317. 귀곡천계 (貴鵠賤鷄) 따오기를 귀하게 여기고 닭을 천히 여긴다는 말이니,
세상 사람의 심정이 가까운 데 것을 천하게 여기고 먼 데 것을 귀하게 여긴다는 뜻.
318. 귀마방우 (歸馬放牛) 말과 소를 놓아주고 부리지 않는다는 것이니,
전쟁이 끝나고 평화로운 시절이 된 것을 이르는 말.
319. 귀모토각 (龜毛?角) 거북의 털과 토끼의 뿔이라는 뜻으로,
될 수 없는 일을 턱없이 구함을 비유하는 말.
320. 귀배괄모 (龜背刮毛) 없는 거북 등의 털을 벗겨 뜯는다 함이니, 없는 것을 애써 구함에 비유함
321. 귀인천기 (貴人賤己) 군자는 인서(人恕)의 마음이 있는 고로 만사를 자신보다 타인을 높인다는 뜻.
322. 귀주출천방 (貴珠出賤蚌) 주(珠)는 조개의 음정(陰精)임.
조개 속에서 명주(明珠)가 난다는 말로 하잘 것 없는 데서 훌륭한 물건이 난다는 뜻.
323. 규중처녀 (閨中處女) 집 안에서만 자라난 처녀
324. 귤화위지 (橘和爲枳) 귤이 화수를 건너면 탱자가 된다.(환경의 중요성)
325. 극구광음 (隙駒光陰) 흘러가는 세월의 빠름이 달려가는 말을 문틈으로 보는 것과 같다는 말이니,
인생의 덧없고 짧음을 이르는 말. 빠른 세월.
326. 극기복례 (克己復禮) 자기의 욕망과의 싸움에서 이기고 예로 돌아가는 것이 인(仁)이라는 것.
327. 극벌원욕 (克伐怨慾) 네 가지의 악덕(惡德). 극(克)은 남을 이기기를 즐기고,
벌(伐)은 자기의 재능을 자랑하고, 원(怨)은 원한을 품으며, 욕(欲)은 탐내는 것을 말함
328. 근근자자 (僅僅姉姉) 매우 부지런하고 정성스러움
329. 근묵자흑 (近墨者黑) 먹을 가까이하면 검어진다는 말로,
나쁜 친구와 사귀면 나빠지기 쉬움 → 근주자적(近朱者赤 )
330. 금 강 산 (金 剛 山) 봄 → 금강산(
가을 → 풍악산(楓嶽山), 겨울 → 개골산(皆骨山)
331. 금고일반 (今古一般) 지금이나 옛날이나 같다.
332. 금곤복차 (禽困覆車) 새가 괴로우면 수레를 뒤엎는다는 말이니,
약자도 살기 위하여 기를 쓰면 큰 힘을 낼 수 있다는 뜻.
333. 금과옥조 (金科玉條) 금이나 옥같이 귀중한 법칙이나 규정
334. 금구목설 (金口木舌) 목탁을 뜻하는 것으로 목탁은 교령(敎令)을 발할 때에 울리어서
사람을 깨우쳐 듣게 하는 것으로 훌륭한 학자나 목사(牧師)가 되어 사람을 교도함에 비유하는 말.
335. 금란지계 (金蘭之契) 친구 사이의 우의가 두터움.
336. 금상첨화 (錦上添花) 좋고 아름다운 것 위에 더 좋은 것을 더함. ↔ 설상가상(雪上加霜)
337. 금석뇌약 (金石牢約) 금이나 돌 같은 굳은 언약이니, 곧 서로 언약함이 매우 굳음을 이름
338. 금석맹약 (金石盟約) 쇠와 돌같이 굳게 맹세해 맺은 약속.
? 금석지교(金石之交), 금석뇌약(金石牢約), 금석상약(金石相約), 금석지약(金石之約)
339. 금석지감 (今昔之感) 지금을 옛적과 비교함에 변함이 심하여 저절로 일어나는 느낌
340. 금성옥진 (金聲玉振) ①시가나 음악의 아름다운 가락 ②지덕의 대성함의 비유
③사물을 집대성함
341. 금성탕지 (金城湯池) 매우 튼튼하고 잘 된 성지 ? 금성철벽(金城鐵壁)
342. 금수지장 (錦繡之腸) 비단같이 고운 마음씨를 뜻함.
343. 금슬지락 (琴瑟之樂) 부부 사이가 좋은 것 ? 금슬상화(琴瑟相和)
344. 금시발복 (今時發福) 어떤 일을 한 뒤에 당장 복을 받아 부귀를 누리게 됨
345. 금시초문 (今時初聞) 이제야 비로소 처음 들음
346. 금오옥토 (金烏玉兎) 일월. 금오는 태양, 옥토는 달을 가리키는 말
347. 금의야행 (錦衣夜行) 비단 옷을 입고 밤에 다닌다. 성공은 했지만
아무런 효과를 내지 못하는 것
348. 금의옥식 (錦衣玉食) 사치스런 의식, 부유한 생활.
349. 금의환향 (錦衣還鄕) 비단 옷을 입고 고향으로 돌아옴.
즉 타향에서 크게 성공하여 자기 집으로 돌아감
350. 금지옥엽 (金枝玉葉) 임금의 자손이나 집안 또는 귀여운 자손을 소중히 일컫는 말
351. 금석지감 (今昔之感) 지금과 옛것이 차가 크다고 느끼는 감회.
352. 금석지교 (金石之交) 쇠와 돌처럼 굳고 변함없는 사귐. ? 금석지약 (金石之約)
353. 금시초문 (今時初聞) 이제야 처음으로 들음.
354. 금오옥토 (金烏玉兎) 해와 달.
355. 금지옥엽 (金枝玉葉) 임금의 자녀나 자손의 소중히 여겨 일컫는 말
(귀한 자손.) ? 애지중지(愛之重之)
356. 급전직하 (急轉直下) ① 사태의 변화가 걷잡을 수 없이 급격함.
② 갑자기 사태가 바뀌어 결말이나 해결에 가까워짐
357. 긍긍업업 (兢兢業業) 항상 주의하여 공경하고 삼가 함.
358. 기개세 (氣蓋世) 씩씩한 기백이 천하를 압도함. → 역발산기개세(力拔山氣蓋世)의 준말.
359. 기고만장 (氣高萬丈) 기운이 굉장히 뻗치었다.
일이 뜻대로 되어 씩씩한 기운이 대단하게 뻗침.
360. 기구지업 (箕?之業) 부조의 업을 이어받음
361. 기로망양 (岐路亡羊) 학문이나 일을 함에 있어 방법을 강구해야지 제멋대로 하다가는
헛수고만 하게 마련이란 말.
362. 기리단금 (其利斷金) 날카롭기가 쇠를 자를 정도임.
절친한 친구 사이 ? 斷金之交(단금지교), 기취여란(其臭如蘭)
363. 기변지교 (機變之巧) 그때그때에 따라 쓰는 교묘한 수단
364. 기사회생 (起死回生) 다 죽게 되었다가 다시 살아남.
365. 기산지절 (箕山之節) 굳은 절개(허유가 기산에 숨어 절조를 지킨 고사에서 유래
366. 기상천외 (奇想天外) 보통 사람이 쉽게 짐작할 수 없을 정도로 엉뚱하고 기발한 생각
367. 기세양난 (其勢兩難) 이리 할 수도 저리 할 수도 없어 사세가 딱함
368. 기승전결 (起承轉結) 나타내고자 하는 바를 글로 쓸 때 ‘기’에서 말머리를 일으키고,
승’에서 앞에 것을 받아서 풀이하고, ‘전’에서 뜻을 한번 변화시켜,‘결’에서 끝맺음.
369. 기암괴석 (奇巖怪石) 기묘하게 생긴 바위.
370. 기여보비 (寄與補裨) 이바지하여 돕고 모자람을 보태어 줌
371. 기 우 (杞 憂) 쓸 데 없는 걱정.
372. 기지사경 (幾至死境) 거의 죽을 지경에 이름.
373. 기진맥진 (氣盡脈盡) 기운과 의지력이 다하여 스스로 가누지 못할 만한 지경에 이름.
? 기진역진(氣盡力盡)
374. 기치창검 (旗幟槍劍) 군중에서 쓰는 기, 창, 칼 등의 총칭
375. 기취여란 (其臭如蘭) 그 향기가 난초와 같음. 절친한 친구 사이
376. 기품지성 (氣稟之性) 타고난 기질과 성품. ? 본연지성(本然之性)
377. 기호지세 (騎虎之勢) 범을 타고 달리는 사람이 도중에서 내릴 수 없는 것처럼 도중에서
그만두거나 물러설 수 없는 형세를 이르는 말
378. 기화가거 (奇貨可居) 진귀한 물건이니 사두었다 뒤에 이득을 얻도록 해야 한다는 뜻으로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말라는 말.
379. 길굴오아 (佶屈?牙) 문장이 난삽하여 풀어 읽기 어려움을 말함.
380. 길상선사 (吉祥善事) 매우 기쁘고 좋은 일. 썩 좋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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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 (0) | 2012.0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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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하나님의 이름. (0) | 2012.01.09 |
만나 (0) | 2012.01.07 |
그리스도로 옷입고 (1) | 2012.01.06 |
바라는 것들의 실상. (0) | 2012.0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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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8:3
너를 낮추시며 너를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만나.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에서 먹을 것이 없었다.
애굽에서 가지고 나온 식량이 다 떨어진 것이다.
황량한 광야에서...
배고픔은 참을 수 없는 고통이자 곧 죽음을 의미했다.
이렇게 사람이 자기 스스로의 힘으로 준비하는 양식에는 한계가 있다.
언젠가 그 양식이 떨어질 날이 오기 때문이다.
우리의 인생은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양식이 없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
만나는 하나님께서 먹고사는 문제를 책임져 주시겠다는 약속이다.
우리가 구할 것은 일용할 양식이지, 자식에게 물려줄 억만금이 아니다.
나의 하나님께서 내 자식의 일용할 양식을 공급하실 것이라 믿어야 한다.
마치 바벨탑을 쌓듯이 자식에게 물려줄 재산을 만들기 위해
높은 아파트에 주식을 모으는 사람들.
광야같은 인생에서 내 힘으로 가지고 나온 식량은 곧 바닥이 날텐데...
광야의 생활은 먹고 사는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얼마나 순종하느냐의 문제였다.
출애굽기 16:4
그 때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서 양식을 비 같이 내리리니 백성이 나가서 일용할 것을 날마다 거둘 것이라 이같이 하여 그들이 내 율법을 준행하나 아니하나 내가 시험하리라
40년 동안 만나를 주신 목적은
그 명령을 지키나 안지키나 보려고 하신 것이었다.
하나님께서 만나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의 순종을 시험하신 것이었다.
먹고 사는 문제보다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말이다.
마태복음 6: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할 때, 하늘에서 내려오는 만나를 통해 일용할 양식을 채워주시고
모든 것을 공급하여 주실 것이다.
당신이 구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예수. 하나님의 이름. (0) | 2012.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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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전쟁 (0) | 2012.01.08 |
그리스도로 옷입고 (1) | 2012.01.06 |
바라는 것들의 실상. (0) | 2012.01.05 |
더 주시는 하나님 (0) | 2012.01.03 |